2019/06/15 01:14

신작 준비와 활동에 대한 고민 시시콜콜한 이야기



신작은 기나긴 신작탈트붕괴 구간을 지나서 진행 중입니다. 다만 런칭하기까지는 아직 많은 준비가 필요한 상황.

올해 안에 런칭될 가능성은 낮을 것 같고... 내년 초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올해는 진짜 외부에 활동은 하나도 없이 준비만 하면서 보내게 되는 것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묵묵히 신작을 준비하는 게 나은가 아니면 외전이든 짧은 이야기든 뭔가를 준비해서 생존신고라도 할 것인가...


2019/05/20 18:15

신작 진행 중입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기나긴 신작탈트붕괴의 구간을 지나서 이제 신작을 쓰고 있습니다.

언제 공개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어느 플랫폼에 런칭할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데, 플랫폼에 따라서는 내년에나 공개될지도 모릅니다. 런칭 전에 일단 잔뜩 분량을 모아야 하는 곳들이 있으니까요.

이러다가 올해는 아무것도 안한 백수작가가 되어버릴지도...

일... 일 했는데... 엉엉...








2019/04/21 23:13

생존신고 시시콜콜한 이야기


살아있어요.

글도 쓰고 있습니다.

연재분으로 치면 대략 15~20화쯤 되는 분량의 신작을 쓰고

폐기하고

또 신작을 쓰고

폐기하고

하는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서운 재앙의 역병 내글구려병에 걸려서 고생하는 세월을 지나...

이 병이 완치되진 않았지만, 하여튼 어떻게든 쓰고 출판사에도 보여줘보고 하는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_-;

소식을 알리지 않은 건 작가로서 전할 소식이 없었어서 그래요.

신작을 엎었습니다.
신작이 출판사에서 까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먼 산)


저도 빨리 신작내고 싶습니다.

신작...

신작을 내고 싶습니다!

흑흑...




2019/01/11 17:20

살아있습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다만 슬럼프에요.

일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만 결과가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신작 준비가 쉽지 않네요, 으으...



2018/10/04 22:28

컨디션이... 시시콜콜한 이야기



허리 다침

병원 다니면서 한 3주 지나니까 나음

그러니까 이때쯤에 독한 몸살이 덮쳐와 일주일 가까이 끙끙거리며 앓음

겨우 나아서 일 나가기 시작한 다다음날 다시 허리를 삐끗...


그리고 이제 좀 회복해서 다시 일 나왔습니다.
당분간은 몸의 성능 따위 믿지 말고 조심조심살 계획입니다.


신작은 준비 중이지만 언제 런칭할 수 있을지는 아무것도 확신할 수가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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