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22:28

컨디션이... 시시콜콜한 이야기



허리 다침

병원 다니면서 한 3주 지나니까 나음

그러니까 이때쯤에 독한 몸살이 덮쳐와 일주일 가까이 끙끙거리며 앓음

겨우 나아서 일 나가기 시작한 다다음날 다시 허리를 삐끗...


그리고 이제 좀 회복해서 다시 일 나왔습니다.
당분간은 몸의 성능 따위 믿지 말고 조심조심살 계획입니다.


신작은 준비 중이지만 언제 런칭할 수 있을지는 아무것도 확신할 수가 없는 상태.


2018/09/07 19:48

헌터세계의 귀환자 외전 문피아, 네이버 연재


카카오 선독점 기간이 끝나서 문피아와 네이버에 올라갔습니다.

총 17편입니다.

이렇게 길게 쓸 생각은 없었는데...

케세라세라.

다른 연재처에도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



2018/09/06 22:17

허리 다침. 시시콜콜한 이야기


허리를 심하게 삐끗해서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다친 다음날 병원 가서 허리에 주사 네 대 맞고 물리치료 받고 약 받아와서...

며칠 지나니까 조금씩 나아지네요, 으으.

초반 사흘은 진짜 힘들었어요. 일단 한번 눕거나 엎드리면 다시 일어날 수가 없어서 원...

이렇게 허리 다친게 진짜 한 10년만인 것 같은데 진짜 괴롭군요-_-; 여러분도 허리 조심하세요.




2018/08/16 05:18

근황 시시콜콜한 이야기



-일주일에 한번도 집에서 안나가는 집구석 폐인 생활 중입니다. 가끔 나가야 할 일이 생기면 넘나 힘든 것...


-완결 후에는 노는 중입니다만, 그렇다고 아예 일을 안 하는 건 아니고 헌터세계의 귀환자 단행본 작업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종이책 단행본 나올 거고, 총 10권이 될 겁니다.


-e북 런칭이 종이책 완결 후가 될지 아니면 그보다 빠를지는 저도 모릅니다. 출판사가 알아서 하기로 해서...


-헌터세계의 귀환자 외전은 카카오 페이지 '선독점'이기 때문에 다른 연재처에도 풀릴 겁니다. 일단 9월 7일 예정입니다.


-신작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휴식기라 슬렁슬렁 하고 있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은 8월 말에 여행을 한번 다녀온 후가 될 것 같군요.


-신작은 뭘 할지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구상 자체는 이것저것 있기 때문에 여러 개를 붙잡고 어느게 좋을지 모색하는 단계.




2018/08/05 14:08

헌터세계의 귀환자 외전도 끝 집필일기



설마 장장 17편에 걸쳐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한 일이었다...

비즈니스한 이유로 쓰는 글이니까 비즈니스하게 5편 이내로 끝내버리겠어!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크흡...


사실 외전을 쓰게 된 이유는 출판사가 런칭 전략상 필요하다고 요청해서이기도 하지만, 연재분만으로는 단행본이 아주 애매한 구성이 되어서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단행본 분량으로 딱딱 맞춰 쓰기를 실패했거든요. 그렇다고 해도 설마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지만...


외전은 기존에 생각하고 있던 세계관 하나를 모티브로 써서 적당히 갈아 넣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추후에 이 외전을 원전으로 삼은 타이틀이 탄생할지도 모릅니다.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영역이지만.


네. 더위에 골골거리면서 어쨌든 끝까지 썼습니다.

이렇게 외전이 끝났고, 헌터세계의 귀환자도 완전히 끝입니다.

단행본 마지막권은 에필로그 후반부 + 외전만으로 한권 구성이 될듯. 후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