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3 12:47

성운을 먹는 자 23, 24권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청해군도 편 이후로 다시 두 권 동시 출간이 이루어졌습니다. 설산편은 이걸로 끝.

23권 일러스트는 이자령 & 진예. 애니메이션 포스터 같은 느낌으로 나왔지요.

24권은 책이 나오기 전에 선공개되었습니다. 연재용 표지로 쓰이기도 한 장성한 형운입니다. 어느덧 작중에서 시간이 13년도 넘게 흘렀고, 형운은 1권에서 소년 시절 모습으로 사부랑 같이 등장했을 뿐 단독샷이 없었는데 이제야 단독샷을 얻었지요. 긴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유료연재되는 지점은 단행본 기준으로는 슬슬 26권을 지나 27권쯤입니다. 과연 30권 전에 끝날 것인가-_-;



유료연재 기준으로,


1권은 1~30화까지

2권은 31화~57화까지

3권은 58화~84화까지

4권은 85화~110화까지

5권은 111화~138화까지

6권은 139화~170화 중간까지

7권은 170화 중간부터~200화까지

8권은 201화~231화까지

9권은 232화~256화까지

10권은 257화~285화까지

11권은 286화~312화까지

12권은 313화~338화까지

13권은 339화~363화까지

14권은 364화~388화까지

15권은 389화~417화까지

16권은 418화~444화까지

17권은 445화~470화까지

18권은 471화~495화까지

19권은 496화~517화까지

20권은 518화~ 541화까지

21권은 542화~564화까지

22권은 565화~586화까지

23권은 587화~610화까지

24권은 611화~632화까지


입니다.

2017/02/02 15:58

성운을 먹는 자 연재용 표지 교체 내 출판 이야기




이제와서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꼬꼬마 형운에서 장성한 형운으로 표지가 교체됩니다. 연재 시작 때 형운이 13세였고, 표지는 한 15세쯤의 연령으로 의뢰한 결과물이었는데 지금은 형운이 26세고 이제 슬슬 27세를 목전에 두고 있죠.

그리고 주인공이면서 한번도 단독샷이 없었다는 점도 마음에 걸려서(...)

이번에 동시 출간될 예정인 23, 24권 중 24권 표지를 장성한 형운 단독샷으로 발주했고 그 표지를 연재용 표지로도 쓰게 되었습니다.


지엘님도 형운이 오랜만에 다시 그려지는 데다가 주인공인 주제에 단독샷은 처음이라는 점을 측은하게 여기셔서(...) 옷의 질감부터 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참 훤칠하게 나왔군요.


2017/01/16 15:43

성운을 먹는 자 22권 출간 내 출판 이야기



22권 출간되었습니다. 이걸로 커그 최장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후후후...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ㅠㅠ

이번권 일러스트는 풍성 초후적입니다. 귀혁도 못해본 단독샷으로 나가는 초후적!


22권은 565화~586화까지의 분량을 담고 있는데 한편 분량이 늘어나다 보니 단행본에 담기는 횟수는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군요. 22권이 22화 분량이라니 뭔가 절묘한...


23, 24권은 2월 안에 동시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유료연재 기준으로,


1권은 1~30화까지

2권은 31화~57화까지

3권은 58화~84화까지

4권은 85화~110화까지

5권은 111화~138화까지

6권은 139화~170화 중간까지

7권은 170화 중간부터~200화까지

8권은 201화~231화까지

9권은 232화~256화까지

10권은 257화~285화까지

11권은 286화~312화까지

12권은 313화~338화까지

13권은 339화~363화까지

14권은 364화~388화까지

15권은 389화~417화까지

16권은 418화~444화까지

17권은 445화~470화까지

18권은 471화~495화까지

19권은 496화~517화까지

20권은 518화~ 541화까지

21권은 542화~564화까지

22권은 565화~586화까지


입니다.



2017/01/12 20:22

당분간 월수목금 체제 집필일기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다음주와 다다음주까지는 확실하게 월수목금 주4일 연재가 됩니다.

연재일수를 더 늘리는 것도 고려해봤는데 성운을 먹는 자 글 스타일상 그것보다는 변칙적으로 연참을 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 

연재일이 여전히 월수금으로 표기되어있는 이유는...

네. 도망칠 구석을 만들어두기 위해서죠. (...)

정식 연재일은 여전히 월수금입니다! 그저 비축분 현황이 좋아져서 좀 템포를 빠르게 하기 위해 변칙적으로 목요일 연재를 하고 있을 뿐!


-흑도편은 월요일로 끝. 수요일부터 그 다음 이야기로 진입합니다.




2017/01/01 00: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시콜콜한 이야기



병신년이 끝나고 정유년이 왔습니다.

올해는 다들 무탈하게 돈 많이 벌고 건강하고...

그리고 전세계적으로는 비행기가 안 떨어지는 그런 한해가 되길 빌어봅니다.


제 새해목표는 재작년, 작년과 똑같이 성먹자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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